낭구르진의 미국살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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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YellJ 2018.04.26 01:34 신고 정보보안전문가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.
    초대장 보내주시면 정보보안관련 글과 모의해킹한 보고서를 쓰고자합니다. 초대장 보내주시면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.
    luke7864@naver.com -->제 이메일 주소입니다. 감사합니다.
  • 2018.04.09 15:31 비밀댓글입니다
  • 화성시자원봉사센터 2014.10.28 16:51 신고 안녕하세요?
    화성시자원봉사센터 홍보 담당입니다.
    센터 블로그로 활용하려 합니다.
    초대장 보내주시면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.
    hscity1004@hanmail.net -> 센터 대표이메일 주소입니다.
  • 2013.07.20 22:11 비밀댓글입니다
  • 2013.06.25 06:52 비밀댓글입니다
  • 나미김 2013.02.12 00:33 신고 안녕하세요, 글 잘 읽었어요.
    해외에서 살고 있는데, 영어교육 관련 블로그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.
   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하다고 해서요.
    초대장을 부탁드리려고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.
    초대장 부탁드립니다. ^^*
  • Favicon of http://nangurjin.tistory.com BlogIcon 낭구르진 2013.04.11 14:17 신고 이메일을 남겨주셔야 하는데..안타깝네요
    혹시라도 다시오시면 이메일 알려주세요
    초대장 보내드릴께요
  • 지니 2012.08.23 16:00 신고 찐 먼일있어? 아님 바쁜거야? 소식이 뜸하구려. 잘 지내고 있지? 여기두 한참 덥더니 며칠 장마처럼 비 오고나선 갑자기 선선해졌네. 날씨가 완전 이상해. 지금은 강이 셩장 따라왔음.언제 오리발하고 언제 혼자 다닐 수 있으려나 ㅎㅎ 뜸하게라도 소식좀 올려줘. 참 울 홈피는 사라졌어. ㅠㅠ 도메인비만 내고 그냥 놔두기라도 할까 하다가 그냥 닫기로 했어. 나도 잘 안올렸지만 없어지니 좀 아쉬워. 사진이야 따로 있지만 거기에 같이 있던 추억의 글들은 다 지워져 버렸으니.. 넌 홈피 잘 살려둬. 가끔이라도 들러 소식 들을 수 있게. 가을이 되니 맘까지도 싱숭생숭허다.
  • Favicon of http://nangurjin.tistory.com BlogIcon 낭구르진 2012.08.31 07:17 신고 먼일 없어.
    그랬구나 그래서 저번에 갔을때 닫혀있었구나.
    엉 그래서 킵할려고 그러는데 도메인비 나갈때 마다 살짝 망설여져 이걸 말어?? ㅎㅎ
  • 윤매력 2012.03.02 12:16 신고 안녕하세용^.^
    제가 운동이전공이라 그분야에 대한
   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는데
    Tistory 를 추천받았는데
    블러그를 만드려면..ㅠㅠㅠㅠㅠ
    초대장이 필요로 하다고 하길래...
    이렇게 왔어요..ㅜ^ㅜ
    혹시..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요?^^
    01035568192@cyworld.com
  • 김시영 2012.03.02 12:06 신고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처음 방문하는 블로그네요^^;

    제가 게임쪽에 관심이 많고 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

    대학교 전공자체가 게임쪽입니다.

    그래서 게임 관련에 대해서 그분야에 대하여 블로그에

    쓰려고 하는데 한 친구가 티스토리를 추천해주어서

    블로그를 만드려는데 초대장이라는 것이 필요하더라구요

   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^^

    오늘 좋은 하루 되시구요^^ ㅎ

    생각 있으시면 dkentm777@naver.com 으로 보내주시면

    감사하겠습니다.

    좋은 하루되세요^^
  • 현정 2012.01.19 08:45 신고 점진아...
    너의 미국생활... 완전 멋지다....
    아...
    니가 미국에서 살게될줄이야..^^;
    그리고 너의 능력....대단해^^
    이제 영어는 거의 모국어 수준이겠네..
    우린 흑흑...
    우리의 한을 아이들에게는 물려주기 싫어서..
    이리저리 영어를 접해주고는 있는데,
    과연............. 싶다....
    그래서인지 니가 더 부럽네^^

    니 홈피 자주 놀러올께...
    소식 많이 올려^^

    밑에 보니 승아도 왔다갔넹...
    지난 여름에 서면에서 만났었는뎅..ㅋㅋㅋ
  • Favicon of http://nangurjin.tistory.com BlogIcon 낭구르진 2012.01.19 09:52 신고 멋있기는 개뿔~~
    어쩌다 이렇게 됐네..
    참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이네..

    영어? 모국어는 무슨...여기 10년 살아도 나이들어 온 사람은 정말 죽어라 하지 않으면 힘들어. 아니 사실 죽어라 해도 안된다고 해야 정답일 확률이 더 많을 것 같다. 헌데 죽어라 할만한 동기 부여도 안되고 먹고 살기도 바빠서 그냥 그래. 눈치만 늘었지.

    나도 자주 싸이 놀러갈께~~
    반가와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