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읽기1 가을은 ~ 뭐랄까 시간이 남게 되면~ 여유가 생기게 되면~ 늘 손이 가는게 컴퓨터/인터넷 서핑~ 이 좋은 가을날 ~ 책을 가까이 하고자~ 주문했다 곰보빵은~ 이 가을 감동을 위함이고~ 부모와 아이사이는~ 내 스스로를 반성하기 위함이다.. 아직 초입까지 밖에 안 읽어봤지만~ 초입의 결론은~ 아이 역시 한 인격체로~ 아이의 질문이나 대화에서 설득과 훈계로 다그치려고 하지 말지어다~ 설득과 훈계보다 좋은 방법은 보여주는 것이고~ 대화에서는 될수 있으면 공감해줄 지어다~ 아이의 질문 이면에 있는 아이의 심리를 예측해서 ( 무지 어렵다) 불안감을 해소해 줄 필요가 있다..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적어도 이런 책을 한번 대할때 마다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되니까 어느순간 아니 조금은 나아지겠지 ~! 싶다~ 2006. 9. 28. 이전 1 다음